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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공항철도 징글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등록일 2021-12-27 17:57:28.0
  • 조회수 33

393작품 응모행복한 동행 공항철도를 소리로 표현한 박형준 씨 대상 수상


<왼쪽부터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 박형준 씨(대상 수상), 오태석 씨(우수상 수상), 정혁진 씨(장려상 수상), 양진영 씨(장려상 수상), 송인성 공항도 부사장>

공항철도(사장 이후삼)1227일 본사 3층 대회의실(인천시 서구)에서 ‘2021 공항철도 징글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항철도의 소리를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공항철도를 대표하는 독창적이고 중독성 있는 징글을 찾기 위해 1111일부터 121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다.

393작품이 응모했으며, 이들 중 공항철도 내부 평가와 외부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12개 작품을 뽑아, 최종적으로 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대상 1, 우수상 1, 장려상 2명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는 상장과 대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공항철도 역사 및 열차 내 안내방송과 공항철도 공식 유튜브, SNS의 홍보콘텐츠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은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에게 국악을 활용한 징글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과 공항철도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명 행복한 동행 공항철도의 박형준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공항철도의 비전인 행복한 동행! AREX’를 심플한 비트로 노래한 오태석 씨가, 장려상은 공항철도와 함께하는 기쁜 마음을 콧노래하는 느낌의 멜로디로 표현한 양진영 씨와 편리하고 쾌적한 공항철도의 이미지를 음악에 담은 정혁진 씨가 수상했다.

그 외에도 공항철도를 창의적이고 참신하게 표현한 우수한 작품들이 많았다.

이후삼 사장은 공모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공항철도의 징글은 해외 여행객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처음 만나게 되는 한국의 소리가 될 수 있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작품에 담긴 각각의 특색을 살려 적극 활용하겠다 고 말했다.